부비 배너 제작
부비 배너 제작이란
부비는 부산 지역 플랫폼인 부산비비기를 줄여 부르는 말입니다. 부산 업소 대표님들은 "부비에 올릴 배너"처럼 줄임말로 많이 찾습니다. 부비 배너 제작은 부산비비기 목록과 상세 화면에 올릴 메인 배너, 업체 프로필, 출근부 이미지를 플랫폼 슬롯에 맞춰 만드는 작업입니다.
부비는 부산 지역 채널이라, 동네 이름과 영업시간이 메인에서 바로 읽혀야 합니다. 에이유디자인은 부비 배너 제작을 템플릿에 상호만 바꿔 넣지 않고, 업소 톤과 지역을 먼저 정리한 뒤 1:1로 그립니다.
부비 목록에서 먼저 눌리는 메인
부산 지역 채널은 같은 동네 업소가 한 화면에 몰려 보입니다. 메인 배너에는 상호, 동 단위 지역, 영업시간, 대표 문구까지만 두고, 가격과 이용 안내는 상세 컷으로 넘기는 편이 목록에서 잘 읽힙니다.
부달(부산달리기)과 부비를 함께 쓰신다면 두 채널에 같은 톤을 맞춰 두세요. 그래야 손님이 어느 쪽에서 보든 같은 업소로 알아봅니다. 채널마다 슬롯 비율은 다르니 파일은 나눠 드립니다.
부비 규격과 등록 전 확인할 것
부비 관리 화면이나 공지에 나온 최신 권장 해상도와 비율, 파일 형식을 의뢰 전에 확인해 주세요. 메인·프로필·출근부 슬롯은 비율이 서로 다를 수 있어, 한 이미지를 억지로 줄여 쓰면 글자가 잘리거나 흐려집니다. 규격 공지를 캡처해서 보내 주시면 그 기준으로 부비 배너 제작 파일을 맞춥니다.
부산비비기 정식 명칭으로 정리한 안내는 아래 관련 가이드의 부산비비기 배너 제작 글에서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구성과 가격
구성은 메인 프로필, 업체 소개, 이용 안내, 가격표 등 담을 정보의 양에 따라 7컷·10컷·14컷 중에서 고르십니다. 가격은 정찰제라 업소마다 흥정하지 않고, 컷수와 올릴 플랫폼이 같으면 같은 금액으로 안내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텔레그램 @AUDesignlab으로 문의해 주시면 바로 알려 드립니다.
출근부는 배너와 같은 톤으로 함께 맡기시거나, 매주·매월 정기 업데이트로 따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규 업소 인증이나 배너 교체 때는 할인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