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페이지 퍼널 설계 개선 사례
가격만 나열하면 ‘싼가?’만 보고 나갑니다. 패키지를 고른 뒤 텔레그램에 어떤 정보를 붙여 넣으면 되는지까지 한 장에 적어 두었습니다.
문제 가격만 보고 이탈해결 문의 양식 안내난이도 낮음-중간
페이지가 해야 할 일
- 상단에서 START / STANDARD / PRO가 어떤 작업 범위인지 한눈에 비교
- 중단에 ‘견적 시 알려주면 좋은 것’을 체크리스트로 두어 빈 문의를 줄임
- 하단 CTA는 텔레그램 하나로 고정 — 폼을 여러 개 두지 않음
서비스 페이지와 나눈 역할
- 이전 — /services에 가격 설명이 흩어져 ‘최종 금액은 어디에 있나’만 찾게 됨
- 이후 — 숫자와 비교는 /pricing 단일 페이지, 서비스 페이지는 왜 필요한지 설명에 집중